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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빗썸 상장부터 시세조종까지, “빗핵관” 소행이었다. 볼트러스트는 빗썸 패밀리 시사저널 기사 원문 //사건의 중심에 선 '빗썸 관계사 임원'은 블록체인 스타트업 헥슬란트…

[단독] 빗썸 상장부터 시세조종까지, “빗핵관” 소행이었다.
볼트러스트는 빗썸 패밀리

시사저널 기사 원문

//사건의 중심에 선 '빗썸 관계사 임원'은 블록체인 스타트업 헥슬란트의 노진우 대표//

//그의 이름은 빗썸의 사내 벤처로 출발한 암호화폐 커스터디(자산 보관·관리) 업체 볼트러스트의 등기부등본에도 나온다.//

//실제 2019년 빗썸은 글로벌 진출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볼트러스트를 포함한 14개 기업을 '빗썸 패밀리'로 지칭//

//볼트러스트 등기이사 중에는 이상준 빗썸홀딩스 대표, 허백영 빗썸코리아 대표를 포함해 빗썸코리아 부사장·CTO·상무·감사 등이 포진//

//이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등기이사 중 한 명이 노진우 헥슬란트 대표다. 헥슬란트는 볼트러스트의 투자사//

//배우 배용준이 투자한 암호화폐 발행 업체 퀸비컴퍼니와 2020년 1월11일 '빗썸 상장을 위한 금전적·전략적 지원' 계약을 맺었다.//

//노 대표는 헥슬란트가 아닌 개인 명의로 계약에 참여했다. 그는 본인의 계약상 의무로 "상장비(상장피) 75만USDT 납부"를 기재//

//"상장피는 없다"는 게 빗썸의 공식 입장인데, 노 대표는 오히려 상장피를 내겠다고 자처한 것//

// "심판이 선수 뽑고 승부조작까지 한 격"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노 대표를 비롯한 소수의 플레이어들이 친분과 이력을 내세워 암호화폐를 주무르고 있다"며 "거기에 멋모르고 투자한 다수의 사람들만 피해를 보는 것"//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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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빗썸 상장부터 시세조종까지, “빗핵관” 소행이었다
(시사저널=공성윤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관계사 임원이 코인의 빗썸 상장과 시세조종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났다. 증권시장으로 치면 한국거래소 외부 관계자가 기업공개(IPO)와 주가조작에 개입한 셈이다. "심판이 승부를 조작한 격"이란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빗썸은 의혹을 부인했고 당사자는 대응하지 않았다. 하지만 상장·시세조종에 관련된 법인들이 세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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